단기선교

2019년 8월 15일(5)–벽화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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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도 건물 벽에 그림을 그리는 벽화 사역을 진행했습니다. 잠시 소나기가 지나갔지만 비를 멈춰 주셨고, 비는 오지 않아 모든 벽화를 무사히 완성할 수가 있었습니다. 우기 철에 하나님의 특별한 도우심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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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5일(4)- 급식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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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중에는 맛있는 밥 한 끼를 먹기 위하여 30분 이상 먼 길을 걸어오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스스로 의자를 나르고, 손을 씻고 밥을 먹습니다. 아이들은 생선 머리 한 조각도 맛있게 먹으며 행복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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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5일(3)- 함께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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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나눠준 공으로 축구를 하고, 공놀이를 하고, 줄넘기를 하며 신나게 놉니다. 티 없이 해맑은 아이들의 표정 속에서 기뻐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이 아이들의 마음 속에 예수님의 사랑이 가득 채워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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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5일(2)- 함께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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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성경학교에서 들었던 말씀대로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그려진 종이에 정성껏 색칠을 합니다. 잘 그려지지는 않지만 모두 재미있어 하고 신기해 합니다. 모두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거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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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5일(1)- 여름성경학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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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 우리는 다시금 아이들에게 달려갔습니다. 초롱초롱 반짝이는 눈망울을 한 어린 친구들이 한 명 두 명 모여들더니 여름성경학교 장소를 가득 채웠습니다. 처음 배우는 찬송, 처음 들어보는 성경 말씀에 모두들 신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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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4일(2)- 급식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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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함께 놀아주고, 식사를 나눠 주고, 벽화를 그리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로 이어 주시는 사랑의 끈이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우리를 그 곳에 보내신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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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4일(2)- 여름성경학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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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여 명의 보보디올라소 어린이들은 태어난 이래 처음으로 어린이 여름성경학교를 경험하였습니다. 함께 찬양을 배우고, 하나님의 말씀도 듣고, 즐겁게 놀기도 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의 표정 속에서 기뻐하시는 예수님의 미소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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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1일 – 단기선교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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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1일 주일, 파송 예배를 마친 단기 선교팀은 드디어 부르키나 파소를 향하여 출발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비행기의 연착으로 카사블랑카에서 갈아타야 할 다음 비행기를 놓치고 하루를 머물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