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4일

아름다운 주일입니다. 이탈리아에서 오신 김한결 집사님께서 특송을 하여 주시고, 한국에서 방문하신 조남용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하여 주셨습니다. 함께 예배하고 교제를 나누며, 행복을 나눕니다. […]

2025년 9월 7일 주일

모두, 같은 간절함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주일 예배 시간, 주님을 향한 간절함이 예배당을 가득 채웁니다. 함께 서로의 등을 어루만지며, 아픔을 위로하고 사랑으로 격려합니다.주 […]

2025년 8월 31일 주일

아름다운 주일, 한 명 두 명 바캉스에서 돌아와 우리는 다시 하나가 되었습니다.교회를 섬기셨던 허 종 목사님께서 방문하여 은혜를 함께 나누고,교회를 떠나는 지체를 […]

2025년 8월 17일 주일

바캉스가 끝나고 예사랑 가족들이 조금씩 돌아오고 계십니다. 이번 주일은 부르키나 파소에서 사역하시는 김정남, 박소현 선교사님의 설교와 선교 보고가 있었습니다.은혜로운 주일 함께 예배를 […]

2025년 7월 27일 주일

여러 가정들과 학생들이 휴가 기간 동안 한국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남아있는 예사랑 가족들은 변함없이 함께 예배하고 함께 교제를 나눕니다.변함 없는 주님의 사랑이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