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하영18/09/202518/09/2025교회앨범 2025년 9월 14일 아름다운 주일입니다. 이탈리아에서 오신 김한결 집사님께서 특송을 하여 주시고, 한국에서 방문하신 조남용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하여 주셨습니다. 함께 예배하고 교제를 나누며, 행복을 나눕니다.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조회수 : 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