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일 주일
주님 앞에 엎드려 두 손을 모읍니다.우리의 도움이 오직 그에게서 온다는 것을 잘 알기에오늘도 겸손함으로 예배합니다.반가운 얼굴들, 사랑하는 지체들과 함께 예배함이 행복입니다.
2025년 7월 27일 주일
여러 가정들과 학생들이 휴가 기간 동안 한국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남아있는 예사랑 가족들은 변함없이 함께 예배하고 함께 교제를 나눕니다.변함 없는 주님의 사랑이 우리 […]
2025년 7월 20 주일
주님의 은혜가 머무는 곳, 예사랑교회입니다. 주님의 사랑이 가득한 곳, 예사랑교회입니다.늘 서로 만남이 기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고 감사하고, 섬깁니다. 아름다운 […]
미셸, 감사해요!
우리 교회 홈페이지를 위해 오랫동안 수고해 오신 미셸 님을 소개합니다. 이애숙 성도님의 남편이신 미셸(Michel) 님께서는, 큰 업체의 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하시는 전문 프로그래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