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예사랑
2025년 8월 3일 주일
주님 앞에 엎드려 두 손을 모읍니다.우리의 도움이 오직 그에게서 온다는 것을 잘 알기에오늘도 겸손함으로 예배합니다.반가운 얼굴들, 사랑하는 지체들과 함께 예배함이 행복입니다.
2025년 7월 20 주일
주님의 은혜가 머무는 곳, 예사랑교회입니다. 주님의 사랑이 가득한 곳, 예사랑교회입니다.늘 서로 만남이 기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고 감사하고, 섬깁니다. 아름다운 […]
미셸, 감사해요!
우리 교회 홈페이지를 위해 오랫동안 수고해 오신 미셸 님을 소개합니다. 이애숙 성도님의 남편이신 미셸(Michel) 님께서는, 큰 업체의 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하시는 전문 프로그래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