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2일 예배

예배의 자리에 나아오는 것, 그것이 우리에게 복입니다. 함께 예배 드릴 형제 자매가 있는 것, 그것이 우리에게 부요함입니다. 서로의 연약함을 바라보는 것, 그것이 […]

2025년 9월 21일 주일예배

주룩 주룩 여름을 끝내는 비가 내립니다. 4계절의 변화를 보며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의 키와 믿음을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