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앨범

2020년 2월 9일 주일

예배가 끝난 후 간식시간, 장건 형제의 생일을 맞아 모두가 함께 축하해주고 있습니다. 생일 축하 노래를 언제나 한국어, 프랑스어 두 번씩 부르는건 축하해주고 싶은 마음이 두 배이기 때문이겠죠? 사람들 사이에 피어난 웃음 꽃이 참 잘 어울리는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