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3일 중고등부 수련회 4 둘째 날 아침 조깅

가슴이 확 터지는 바닷가를 신나게 달립니다. 아침의 바닷바람이 온몸을 감싸며 스치고 지나갑니다. 너른 바다 저 편을 바라보기도 하고, 바닥에 그림을 그려 보기도 합니다.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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