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10일 주일

교회를 섬기는 제직들과 청년부 리더들의 가슴을 두드리는 특송이 있었습니다.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조용히 섬기는 섬김들이 있기에 예수님께서 주인 되신 교회는 더욱 아름답게 성숙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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