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10일 주일

사람들은 대부분 죄를 지으면 숨기고 감추기 바쁩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죄를 어둠 속에 감추지 말고 하나님께로 빛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

2019년 1월 27일 주일

예사랑 식구 모두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소중한 시간, 예수님의 팬이 되지 말고 제자가 되라는 목사님의 말씀을 끝으로 예배가 끝이납니다. 모두 예수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