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thoughts on “2018년 5월 13일 연합 예배

  1. 김성규 목사입니다. 예배 장면을 한참이나 바라보며 갑자기 시간이 멈춘 듯한 느낌을 받았고 감회가 새롭습니다. 교회 내부와 외부 거리 모습이 생생하게 놀랍도록 기억에 남아있고 찬송이 울려나오는 것만 같습니다. 여러분 모두의 모습도 밝고 은혜로운 순간을 보낸 것 같아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예배 주보 준비하느라 286 XT 컴퓨터가 아니었나 싶은데 한자 한자 타이핑 하던 생각도 다시 살아나는군요. 아내는 아이 달래느라 뒤에 앉아서 이것저것 살피던 모습, Almeras 목사님 일부러 찾아오셔서 어떤 걱정도 하지말고 편안하게 사용하라고 부탁하시던 말씀 등등 사진 보니까 또 감사합니다. 언제 또 뵐 수 있는 날을 고대하면서, 목사님 사모님, 성도 여러분들을 위하여 늘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2. 김성규 목사님 안녕하세요? 예배를 드리면서 내내 목사님 생각을 했습니다.
    한인 교회가 없던 이곳에 “김성규 전도사님”을 통하여 교회를 세우시고, 하나님을 찾는 모든 예배자들을 모으셨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목사님의 땀과 눈물이 오늘 여기에 아름다운 교회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목사님의 그 수고 항상 잊지 않겠습니다.

    1. 목사님 감사합니다. 예배 준비하시느라 여러 모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역사를 기억하여 저에게 다시금 큰 보람과 삶의 의미를 느끼게 한 고마운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예배를 위하여 수고하신 성도님들 모두에게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다시 한 번 더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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