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2일 주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아름다운 교회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함께 예배하고 함께 교제를 나눕니다. 주님의 사랑이 이 곳에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바캉스 기간동안 자리가 […]

2026년 7월 5일 주일

30도를 훨씬 넘기는 무더위가 시작되자 우리 교회는 예배 시간을 오전으로 임시 변경하였습니다. 바캉스를 떠나 빈 자리가 많아진 예배당 풍경, 갑자기 바뀐 예배 […]

2026년 6월 28일 주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십니다.주님 안에서 하나가 되어 주님의 시선으로 서로를 바라봅니다. 성장해 가는 지체를 바라보며, 축복하고 격려합니다. 우리 공동체의 주일 모습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