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0일 주일

바캉스 기간의 마지막 주일,
예배를 마친 후, 맛있는 식사를 준비하여 함께 나누며
함께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함께 드리는 예배, 함께 나누는 식사, 모든 것이 은혜입니다.
주님의 은혜가 강 같이 흐르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