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웛 19일 주일

은혜로우신 주님을 찬양함이 우리의 기쁨입니다.
오늘은 시내 교통이 마비되어 조금씩 늦게 도착했지만,
모두들 밝은 표정, 반가운 만남들…
은혜를 사모하는 자리라서 더욱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