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2일 주일

마음을 가다듬고 예배를 준비하며,
허물 많은 우리를 아름답게 변화시키시는 주님의 은혜를 사모합니다.
주님을 찬양하는 소리가 예배당 구석구석 울려 퍼질 때,
우리 가운데 임하시는 성령님의 임재를 온 몸으로 느낍니다.
우리를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고 크고다 크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