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9일 주일

많은 교회 가족들이 여름 바캉스를 위해 떠난 시간,
교회에서는 여전히 예배가 드려집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예배를 드립니다.
우리를 향한 주님의 마음을 깨닫습니다.
바캉스 기간을 통해
이전보다 더욱 주님과의 관계가 단단해지는 시간입니다.
한인 회장님이 준비해 주신 김밥이 일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