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주일

30도를 훨씬 넘기는 무더위가 시작되자
우리 교회는 예배 시간을 오전으로 임시 변경하였습니다.
바캉스를 떠나 빈 자리가 많아진 예배당 풍경,
갑자기 바뀐 예배 시간으로 조금은 어색하긴 하지만,
함께 예배하며 나누는 교제는 행복하기 그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