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주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십니다.
주님 안에서 하나가 되어 주님의 시선으로 서로를 바라봅니다.
성장해 가는 지체를 바라보며, 축복하고 격려합니다.
우리 공동체의 주일 모습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