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2일 주일

옆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비가 엄청 많이 왔고, 우박도 큰 소리를 내며 마구마구 쏟아졌지만, 우리는 변함없이 예배를 드렸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우리 가운데 […]

2026년 3월 15일 주일

예배가 끝나고 나서 우리는 보르도로 떠나는 최성필 목사님 가정을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사님 가정과 새롭게 세워질 연빛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하심이 있을 […]

2026년 3월 8일 주일

주일을 기다리는 마음은 모두 똑같습니다. 함께 예배하고 나누는 교제는 말 그대로 “꿀맛”이라 할 수 있지요. 마음을 다하여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서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