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7일 주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아름다운 교회, 서로 서로를 바라보며 주님의 사랑을 조금씩 배워 갑니다. 엑상프로방스 우리교회 목사님께서 설교하여 주셨습니다. 싱그러운 정원의 풍경도, 아름다운 교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