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1일 주일

아름다운 주일, 한 명 두 명 바캉스에서 돌아와 우리는 다시 하나가 되었습니다.교회를 섬기셨던 허 종 목사님께서 방문하여 은혜를 함께 나누고,교회를 떠나는 지체를 […]

2025년 8월 17일 주일

바캉스가 끝나고 예사랑 가족들이 조금씩 돌아오고 계십니다. 이번 주일은 부르키나 파소에서 사역하시는 김정남, 박소현 선교사님의 설교와 선교 보고가 있었습니다.은혜로운 주일 함께 예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