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17일 주일

바캉스가 끝나고 예사랑 가족들이 조금씩 돌아오고 계십니다. 이번 주일은 부르키나 파소에서 사역하시는 김정남, 박소현 선교사님의 설교와 선교 보고가 있었습니다.은혜로운 주일 함께 예배를 […]

2025년 8월 10일 주일

무더위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날씨는 덥지만 예배하는 열정보다는 뜨겁지는 않습니다.주님의 한량없는 은혜가 있기에 우리는 함깨 예배하고, 함께 기도합니다.주님의 은혜가 머무는 곳,이곳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2025년 8월 3일 주일

주님 앞에 엎드려 두 손을 모읍니다.우리의 도움이 오직 그에게서 온다는 것을 잘 알기에오늘도 겸손함으로 예배합니다.반가운 얼굴들, 사랑하는 지체들과 함께 예배함이 행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