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0일 주일

주 앞에 마음을 토하며 드리는 기도를 드리며,
성령께서 주시는 감동으로 예배를 드립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사랑의 공동체,
용서와 섬김이 있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