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3일 주일

은혜로우신 주님의 사랑으로,
우리는 아름다운 믿음의 공동체를 세워 갑니다.
주님 안에서 서로 이해하고, 서로 사랑으로 섬기며,
조금씩 조금씩 주님을 닮아 갑니다.
늘 실수하고, 넘어지지만 포기하지 않고 주님을 따라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