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6일 주일

영광스런 우리 주님을 찬양하며 함께 주 앞으로 나아갑니다.
우리의 작은 마음들을 모아, 찬양과 기도와 예물을 올려 드립니다.
겸손히 머리 숙여 주님의 말씀을 들으며 주님의 사랑을 다시금 확인합니다.
주님의 말씀은 언제나 우리의 나아갈 길을 환히 비추어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