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6일 주일

많은 분들이 바캉스를 떠난 후라서
교회가 조금 허전해 보이기는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께 예배하고 더욱 주님 가까이 나아갑니다.
우리의 마음을 주께 고백하고,
주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주님은 언제나 우리의 왕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