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2일 주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아름다운 교회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함께 예배하고 함께 교제를 나눕니다.
주님의 사랑이 이 곳에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바캉스 기간동안 자리가 많이 비었지만,
좋은 재충전의 기간이 될 것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