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기를 보내고 계신 교회의 젊은이들을 볼 때마다 가슴이 짠함을 느낍니다.
우리도 그 시기를 거쳐와봤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그 시기가 어떤지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모두들 힘 내시라고 장년부에서 조촐한 격려의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모두 주님의 말씀으로 힘을 얻으시고,
성도들의 사랑으로 더욱 용기를 얻으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다시 오지 않을 여러분의 이 시기를 주님의 은혜로 물들이시기를
우리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 (전 12 : 1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