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8일 몽청 뤼미틴 새벽기도회

졸린 눈을 부비며 함께 기도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우리 젊은 날 모든 간절함과 열정으로 주님을 바라봅니다.
말씀 앞에 나를 세우고 주님의 인도하심에 귀를 기울입니다.
주님만이 우리의 도움이시고 우리의 구원이심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