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8일 주일

주일을 기다리는 마음은 모두 똑같습니다.
함께 예배하고 나누는 교제는 말 그대로 “꿀맛”이라 할 수 있지요.
마음을 다하여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은혜의 시간,
이제는 서로의 눈빛만 봐도 서로의 마음을 느낄 수 있지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