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8일 주일

꺄후셀에서 예배 드린 날,
바람 불고 비가 많이 내리는 날이었지만,
비는 우리의 예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함께 찬송하고, 함께 기도하고,
반가운 얼굴들을 보며 은혜로운 교제를 나눕니다.

주님의 성령이 우리 가운데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