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1일 주일

아름다운 주일,
함께 모여 예배함이 축복이고,
함께 나누는 교제 속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는 것이 행복입니다.
우리 가운데 계신 주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