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0 청년부(몽청) 예배

예사랑 청년들이 새해 들어 첫 예배로 모였습니다.
함께 찬양하고, 말씀 듣고, 교제를 나눕니다.
인생의 주인이신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기에,
우리는 늘 그 은혜의 그늘 아래에 있음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