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1월 15일 설날 3

행복한 설날, 우리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다 같이 요리를 하였습니다.
우리는 지글지글 익어 가는 음식의 향기에 흠뻑 젖었고,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함께 요리한 음식들, 집에서 정성껏 만들어 온 음식들을 모아 테이블에 올려 놓으니
근사한 식사 준비가 끝났습니다.
이제 맛있게 식사 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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