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1월 15일 설날 2

설날이라서 한국 음식을 함께 만들어 먹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분들과 서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너무 즐거워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 이야기만 나누고 있었지요.
우리는 조별로 나눠 각각 다른 요리를 하였습니다.
요리가 이렇게 즐거울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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