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7월 31일 주일

오늘을 김밥 먹는 날,
예배 후 집에서 준비해 온 김밥 자료를 가지고 맛있는 김밥을 만듭니다.
그리고 다 함께 앉아서 김밥을 나누어 먹습니다.
즐겁게 서로의 삶을 나누며 교제합니다.
한 여름의 더위는 우리에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주님의 사랑이 우리를 포근하게 감싸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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