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7월 24일 주일

여기, 우리 가운데, 주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작은 자들을 통하여 일하시는 주님께서,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섬기며, 나누는 모습을 기뻐하십니다.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의 사랑에 모두들 흠뻑 젖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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