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07일 주일

주님께 드리는 찬양 속에 우리의 기도가 있고, 우리의 눈물이 있고, 우리의 기쁨이 있습니다. 함께 드리는 예배 가운데 주님의 임재하심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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