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5일 주일

예배가 끝나고 나서 우리는
보르도로 떠나는 최성필 목사님 가정을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사님 가정과 새롭게 세워질 연빛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하심이 있을 것을 우리는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