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이사야 53:5
우리를 위하여 모든 고통을 참으시고 십자가를 지신 예수 그리스도 !
주님을 생각할 때마다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의 은혜를 묵상하며
부활의 은혜를 다음과 같이 나눕니다.
3월 29일 : 고난주일 (성찬식)
3월 30일 – 4월 3일 :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4월 5일 : 부활주일
기도와 금식과 절제를 통하여 주님의 은혜에 동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