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4일 교회설립 32주년 기념주일

날씨가 엄청 엄청 더워졌습니다.
그렇지만 주님께 드리는 우리의 예배는 멈추지 않습니다.
교회가 설립된 후 32년 동안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원에 있는 뽕나무에서 오디가 맛있게 익어가듯
우리들 마음 속에 있는 주님의 사랑도 향기롭게 익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