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9일 고난주일

1년에 한 번 있는 우리교회 성찬식,
주님의 살과 피를 기념하며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예배후 나누는 교제의 기쁨,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서로 사랑하며 섬기며 함께 가는 그 길이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