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자전거 여행중

 

잠시 교회를 들러간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하나양과 상민 형님의 결혼 소식을 전해듣게 되서요.

 

가능하시다면

 

저의 연락처와 연락을 기다린 다는 사연을 전해주시겠어요?

 

핸드폰 번호의 이동으로 연락을 못한지 2년...

 

이제 더있는 다면 인연을 잃겠다는 생각이 들어

 

실례를 무릅쓰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손영주

 

메일 : astild@naver.com

 

저화 : 010-9802-8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