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과 방동림 집사님, 임정길 집사님, 박정선 집사님, 그리고 제가 교회를 대표하여
두 달 전에 세째 따님을 얻으신 박성환 형제님과 강미영 자매님 댁을 방문,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 가족은 지금 카스텔노다리에 살고 있습니다. 카스텔노다리는 나르본과 툴르즈 사이에 있는 작은 도시로서
외인부대가 있으며, 뜨거운 돌솥에 완두콩과 오리다리를 넣어 끓여 먹는 CASSOULET 요리로 유명합니다.
왓! 셋째는 한음이 애기였을때 모습 엄청 많이 닮았네. 둘째 하늘이는 어느새 저렇게 훌쩍...커버렸고.... 사진으로라도 뵈니 너무 반가워요.
아 셋째 아가도 역시 귀엽네요 ^^ 건강하게 잘 자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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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 셋째는 한음이 애기였을때 모습 엄청 많이 닮았네. 둘째 하늘이는 어느새 저렇게 훌쩍...커버렸고.... 사진으로라도 뵈니 너무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