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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님과 방동림 집사님, 임정길 집사님, 박정선 집사님, 그리고 제가 교회를 대표하여

두 달 전에 세째 따님을 얻으신 박성환 형제님과 강미영 자매님 댁을 방문,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 가족은   지금  카스텔노다리에  살고  있습니다.  카스텔노다리는   나르본과   툴르즈 사이에  있는  작은  도시로서

 외인부대가  있으며,   뜨거운 돌솥에   완두콩과   오리다리를 넣어 끓여 먹는 CASSOULET   요리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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