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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과 나눔

우리 교회를 설립하시고 초대, 3대 담임 목사님으로 섬기셨던 최숙희 목사님과 윤덕구 선교사님께서

20주년을 맞은 예사랑 교회를 위하여 축하 메시지를 보내 오셨습니다.

다음은 보내주신 메시지의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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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숙희 목사님의 축하 메시지

온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부를찌어다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찌어다
여호아가 너희 하나님이신줄 너희는 알찌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감사함으로 그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찌어다. 아멘. 
(시편 100편 말씀)

주님께서 친히 주관하시고 이끄시는 몽뻴리에 예사랑교회의 모든 사랑하는 교우님
오늘의 이 귀한 감사의 날에,
귀하신 교우님 한 분 한 분의 마음에 진정 살아계셔서
성령님으로 각자의 삶에 목자 되시는 우리 주님의 축복의 손길이
함께 히시길 기도드립니다

최 성묵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목사님과 그 가정에 하나님의 더 없는 은혜와 사랑이 항상 넘치길 기도 드립니다.

좋은 시간, 그리고 참으로 복 되고 즐거운 날이길 기도 드리며

최 숙희 윤 덕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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