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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과 나눔

몽펠리에 예사랑 교회에서 안수 집사님으로 섬기다 파리로 이사하신 임정길 집사님 가정에서

교회 설립 20주년을 맞는 예사랑 교회를 위하여 축하 메시지를 보내 주셨습니다.

다음은 그 내용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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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그리운 교회,
 이제는 그리움이 무뎌질 만도 한데 아직도 애뜻합니다.
주님이 주신 사랑의 간절함으로 교회를 위해 기도 하며
예사랑 교회 가족과 늘 함께 합니다

우리 가족이 몽펠리에 에 도착 한 때는 2001년 4월 이었었지요.
낯설고 언어도 통하지 않아 발을 딛고 있어도 든든한 맘이 없었던 때,
 예사랑 교회는 우리에게 평안의 안식처 였습니다.
 예배를 통해 희망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만나고 해어진 많은 형제 자매들 얼굴들이 스쳐갑니다.
  울고 웃으며 교회에 모이기를 많이 힘썼습니다.
  기도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 했지요.
  그렇게 우리와 함께하신 하나님,

  교회를 사랑하셔서 잠잠히 지켜주신 하나님이
  계셨기에 20년이 되었습니다.

기도와 사랑으로 섬기시는 최성묵 목사님,

그리고 전심으로 신실하게 교회를 섬기시는 예사랑 가족 여러분 감사합니다 .

예사랑 교회 설립 20주년을 축하 합니다

문순심, 임정길, 임규범, 임규빈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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