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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과 나눔

지난 주일 5월 15일 묵상내용을 보면서 그동안 성경을 읽으며 껄쩍지근하게 제 마음에 남아있던 의문들이 풀렸습니다.

지난밤에는 발락에게 가기를 허락하신 하나님이 그 다음날에는 진노하사 발람의 길을 막으시고, 야곱을 가라시고는 얍복강에서 막으시고, 모세를 보내시고는 가는길에 죽이려고 하시는  하나님. 도대체 이해가 잘 안갔지만 덮어두었었드랬지요.

그런데 이것이 그들의 사명을 주지시키시는 줄을, 순종을 다짐시키시며 축복의 사람으로 굳게 세우려 하시는것인줄을 알게되었습니다.

나아갈 길을 순탄치 않게 하시면,  믿음의, 순종의 신발끈을 꽈악 조여 매일때인가보다 돌아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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