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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과 나눔

오늘..

to-pa 2011.02.24 07:35 조회 수 : 3776

요즘 주님이 살아계시고 움직이시며 나를 지키고 보호하신다는 ... 체험이 없었다. 

그런데 오늘... ㅋㅋ


수업이 5시에 끝나서 퇴근하는데, ㅋㅋ

물이 마시고 싶었습니다. 


교회 근처에서 빵과 물을 사먹어야 겠다고 생각을 하고 걷다가.. 

뽈바(뽈 발레리) 커피자판기 근처에서 ... 주님! 물 하 나  주시면 안되나요? ^^라고 짧은 말을 던졌을 뿐인데,.. 


헉.. 그런데, 왠일.. 정문에 도착하자... 비타민워터라는 광고차량이 있는 것이다. 

^^ 그래서 뭐하는 곳인가 갔다니.. ^^ 약 4종류의 비타민 물을 무료로 나눠주는 것이 아닌가? ^^


헉.. 울 주님은 나의 마음을 미리 아시고,,.. 이렇게 맛난 물을 준비해주셨다. ^^

모두들 감사해라.. 이눔들아.. 다 내 덕분이다. ^^라고 말을하고 교회로 발걸음을 옮겼다. ^^ (물론 한국말로 ㅋㅋ)


주님.. 감사합니다. ^^

샬롬 샬롬!!


물론 기도를 안했어도.... 

그러지만 기도을 안했다면, 그 차량을 그냥 지나가 버렸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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