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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과 나눔

아름다운 섬길들

박 정선 2011.02.20 06:07 조회 수 : 3936

늘 사랑으로 하나되는 예사랑 공동체에 속해있는 제가

축복 받고 있음이 새삼 감사함으로 느껴지는 한주간 입니다.

모두가 주님 안에서 평안하시죠?

마음으로는 늘 감사를 느끼지만 표현하지 못하며 살아가는

제 자신을 돌아 보게된 한 주 이기도 했습니다.

 

특히도, 청년들의 보이지 않는 섬김과 순종을 바라 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감탄이 되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사랑으로 각자가 맡은 사명을 감당 하면서도, 주위를 돌보는 일에도

헌신하는 청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축복된 미래와, 축복된 사명과 은혜로

갚아 주시기를 가도 합니다.

 

예사랑 교우들이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주님이 주시는

상급을 바라보며 순종 할때, 좋은 모양으로 열매 맺게하실 주님의

모습을 우리 지체들 에게서 보게 하시니 감사 합니다.

서로의 모습에서 주님의 모습을 보게 되기를 바라며, 처한 상황과

환경은 다르지만, 주님을 사랑하며 따르는 모습은 같으므로

더욱 사랑하며 사랑을 전하는 예사랑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사모님 사랑합니다.

집사님들,장년 모두를 사랑 합니다.

청년들 모두를 사랑 합니다.

교회에 미래,어린이들 모두를 사랑 합니다.

모두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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