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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

2018.04.05 08:04 조회 수 : 7

설교일 2018-04-01 
성경본문 요한복음 11장 25-27 
설교자 최성묵 목사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 / 11:25-2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이르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11:25-27)

 

 

  1. 서론

 

오늘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부활절입니다. 부활의 기쁨이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좌우에 옆에 계신 분들에게 인사하겠습니다. “예수님 부활하셨습니다.”

 

오늘은 예수님의 부활 당시에 있었던 일들을 잠시 살펴 보겠습니다. 오늘은 어린이들도 함께 있어서 파워포인트를 준비했습니다.

 

  1. 예수님 부활 당시 상황 돌아 보기

 

 

  1. 예수님께서는 가룟 유다의 배신으로 체포되신 후에 빌라도 총독에게 끌려가 재판을 받으셨습니다. 빌라도는 예수님께서 죽으셔야 할 아무런 죄가 없는 분이시라는 것을 알고 예수님을 놓아 주려고 했습니다.
  2. 그러나 예수님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계속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한다고 계속 소리쳤습니다. “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라! ”

  3. 빌라도는 예수님께서 죽으실 만한 죄가 없다는 것을 분명히 알았지만, 폭동이 일어날 것을 우려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명령하였습니다.

  4. 죄가 없는 것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아무련 죄가 없으신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의 선동에 의하여 죄인처럼 되셨고, 채찍에 맞으신 후, 골고다 언덕 위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5. 로마 군인들은 예수님의 손과 발에도 못을 박고, 옆구리를 창으로 찔렀습니다.

  6. 그렇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원망하거나 미워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셨습니다.
    “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Père, pardonne-leur, car ils ne savent pas ce qu'ils font.»”(누가복음 23:34)

  7.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다 이루었다 ”고 말씀하시고 숨을 거두셨습니다.

  8. 예수님의 죽으심을 보고 많은 사람들은 슬픔에 빠졌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랐던 사람들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9. 예수님의 죽으심은 모든 것의 끝처럼 보였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아무런 희망이 없어 보였습니다.

  10. 예수님은 요셉이라는 사람의 무덤에 장사 되셨습니다.

  11. 무덤 문은 굳게 닫혔고, 군인들이 굳게 지키고 있었습니다.

  12. 왜냐하면 누군가 몰래 예수님의 시체를 훔쳐간 후, 예수께서 부활하셨다는 소문을 퍼트릴 것을 걱정했기 때문입니다.

  13. 그러데, 장례식 후 3일째 되던 날 새벽 갑자기 무덤 주변에 땅이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14. 그리고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와 무덤을 막고 있던 돌 문을 열었습니다.

  15. 마침 예수님의 몸에 기름을 바르기 위해 찾아왔던 막달라 마리아와 또 다른 마리아가 열린 무덤을 발견하였습니다.

  16. 무덤은 열려 있었습니다.

  17. 무덤에 들어가 보니 예수님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18. 천사가 말했습니다. “ 그 분은 여기 계시지 않고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 나셨느니라! ”

  19. 여자들은 그 말이 잘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이 소식을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알려야겠다고 생각하고 돌아 가다가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20.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먼저 말씀하셨습니다. “ 평안하냐? ”

  21. 그 후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도 만나 주셨고, 많은 사람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22. 의심하던 도마도 만나 주셨습니다.

  23. 엠마오 마을로 가는 두 제자도 만나 주셨습니다.

  24. 예수님께서는 40일 동안 사람들과 함께 계시며

  25. 예수님의 다시 살아나심을 사람들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26.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27. “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

  28. “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

 

  1.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

 

사랑하는 여러분, 죽음이라는 것은 누구에게도 예외가 될 수 없습니다. 전도서 31-2절에,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다”

1 Il y a un moment pour tout et un temps pour toute activité sous le ciel:
2 un temps pour naître et un temps pour mourir …

고 하였습니다. 사람이 사는 곳에는 언제나 죽음도 늘 함께 합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믿는 우리가 절망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죽음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인류 역사상 최대의 기적이요, 은혜요, 축복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이후 약 2천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이것을 믿지 않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부활이 사실이 아닌 것을 증명해보려고 노력해 왔지만, 단 한 사람도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한 사람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성경에 기록된 대로 부활하신 것은 역사적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부활하지 않으신 증거를 찾다가 오히려 부활하신 증거가 훨씬 많다는 것을 알고 예수님을 믿은 사람들이 많이 있을 정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이고, 우리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요, 생명입니다. 그래서, 만약 예수님의 부활이 사실이 아니었다면 기독교는 이 땅에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오늘날 그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구세주로 고백하고 신앙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는 것은 주님이 부활하셨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부활의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충만히 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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